이메일 실수를 피하는 6가지 팁 | 헬로디지털

이 글을 쓴 Drew Price그래머리(Grammarly)의 라이프 사이클 마케팅(Lifecycle Marketing)을 총책임자이며 “10billionemails”의 크리에이터입니다. 프라이스는 획득한 리드를 실제 구매 고객으로, 나아가 고객에서 브랜드의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해당 업무를 수행하며 얻게 된 몇 가지 중요한 팁이 있다고 합니다.

고객에게 프로모션 이메일을 전송하기 전 꼭 확인해야 하는 <이메일 마케팅 : 치명적인 실수를 피하는 6가지 방법 /2탄>을 헬로디지털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이메일 마케팅 : 치명적인 실수를 피하는 6가지 방법 /1탄>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재방문을 위한 *케이던스(Cadence)를 확인하고 자동화 도구로 작성한 이메일을 검수하세요.

*구독자의 전반적인 참여율을 높이는 최적의 전송 빈도입니다. 적절한 전송 빈도는 구독 취소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즉, 적절한 케이던스를 발견하여 적용하면 이메일의 오픈율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케이던스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규칙은 없습니다. 후속 뉴스레터나 업데이트된 제품 브로슈어를 언제 보낼지 결정하는 작업이므로 담당하고 있는 이메일 리스트나 구독자의 행동 패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짧지만 굵은 단계입니다. 핵심제품(Core Product)에 대해 논의하는 것처럼 광고 소재의 라이프 사이클을 다시 논의하세요. 유의미한 케이던스를 고려하여 라이프사이클을 논의하고,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UX를 고려하여 판단하세요.

5. **동적 콘텐츠가 포함될 경우, 사전에 이메일을 철저하게 검토하세요.

**Dynamic Content 혹은 Adaptive Content라고도 부릅니다. 유저의 행동이나 선호, 흥미에 따라 결괏값이 변하는 콘텐츠를 말합니다. 동적 콘텐츠는 개인화되어, 회사가 지닌 유저의 정보나 접속 시간에 따라 조금씩 바뀝니다.

예를 들어, Booking.com과 같은 숙박시설 예약 사이트는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는 유저의 숫자를 페이지 상단에 노출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유저에게 조급함을 느끼도록 합니다.

또다시 짧은 충고가 있습니다. 많은 수의 동적 콘텐츠가 포함된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 배포 전에 여러 가지 버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Grammarly는 주간 뉴스레터에 25가지 종류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개인화된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QA(검수)단계에서 이 개인화된 고객 데이터가 전부 반영된 메일을 일일이 확인할 순 없습니다. 따라서, 메일을 발송하기 전에 미리 정해둔 직원 리스트에 먼저 메일을 보내보는 검수 단계를 거칩니다.

6. 모든 글의 작성을 로봇에게 의존하지 마세요.

오늘날 다양하고 놀라운 ***서드파티(Third Party) 기술이 이메일 작성을 돕고 있습니다. 이들의 데모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해 보았지만 카피라이팅에 있어서 만큼은 자동화 도구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제품을 제조하고 있는 메이커나 그 계열 회사 또는 기술 제휴를 하는 기업 이외의 기업을 총칭합니다.

이메일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무조건 피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일을 로봇에 맡기면 이메일 품질과 일관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자동화 도구가 개별 이메일 캠페인은 최적화할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고객 여정은 최적화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매우 주의해서 평가하세요. 로봇이 뱉어내는 근사한 100개의 제목 대신, 이러한 결과물이 브랜드의 의도를 제대로 반영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너무 복잡하고 길어서 엄두가 안 나시나요? 이 글에 너무 겁먹지 마세요. 위의 5단계보다 간단한 프로세스도 있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프로세스를 직접 점검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해당 포스트로 프라이스의 이메일 마케팅, 치명적인 실수를 피하는 6가지 방법을 끝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내용들이 조금의 마케팅 인사이트에 도움이 되었나요? 이메일 마케팅에 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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